전기차 구매 보조금은 국비와 지방비를 합쳐서 받아요. 서울 기준 기아 더 뉴 EV6 롱레인지 2WD 20인치는 국비 5,590,000원 + 지방비 1,670,000원 = 최대 7,260,000원이에요.
아래에서 차종과 지역을 골라 정확한 금액을 확인할 수 있어요.
| 차종 | 국비 | 지방비 | 합계 |
|---|---|---|---|
| 기아 더 뉴 EV6 롱레인지 2WD 20인치 | 5,590,000원 | 1,670,000원 | 7,260,000원 |
| 기아 EV3 GT 전체 | 2,480,000원 | 740,000원 | 3,220,000원 |
| 현대 디 올 뉴 코나 EV 롱레인지 17인치 | 5,140,000원 | 1,540,000원 | 6,680,000원 |
| KGM 토레스 EVX 18인치 (2026) | 3,610,000원 | 1,080,000원 | 4,690,000원 |
지방비는 지역마다 다르고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돼요. 지방비가 아직 공고되지 않은 차종은 표에서 빠져 있어요.
국비(환경부)와 지방비(지자체)를 합쳐서 받아요. 국비는 차종별로 정해지고 지방비는 지역마다 달라요.
지자체가 각자 예산으로 편성하기 때문이에요. 같은 차종이라도 시도·시군구에 따라 금액이 달라지고,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돼요.
받을 수 있어요. 다만 적용 방식이 구매와 달라 이 조회에서는 리스·렌트 추가 지원을 별도 항목으로 보여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