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리드는 가솔린보다 비싼 값을 유류비로 되찾는 구조예요. 얼마나 타야 그 차액을 회수하는지 차량·트림·주행거리로 직접 계산해 보세요.
휘발유 가격은 오피넷(opinet.co.kr) 전국 평균 고시가를 참고하세요. 복합연비는 제원표를 참고해 입력해 주세요.
더 뉴 쏘렌토는 가격 차이가 4,540,000원이고, 월 1,250km(연 15,000km)를 타면 약 6년 2개월 만에 그 차액을 회수해요.
많이 찾는 네 차종을 미리 계산해 둔 거예요 — 지어낸 예시가 아니라 실제 트림 가격과 공인 복합연비·오늘 유가로 위 계산기와 같은 식으로 뽑았어요. 월 1,250km 기준이고, 같은 모델의 가솔린·하이브리드를 같은 등급 트림으로 맞췄어요.
| 차종 | 가격 차이 | 월 유류비 절약 | 손익분기 주행거리 | 회수 기간 |
|---|---|---|---|---|
| 더 뉴 쏘렌토 | 4,540,000원 | 61,795원 | 91,836km | 6년 2개월 |
| 디 올 뉴 싼타페 | 4,650,000원 | 56,085원 | 103,637km | 6년 11개월 |
| 더 뉴 그랜저 | 6,880,000원 | 67,701원 | 127,030km | 8년 6개월 |
| 더 뉴 스포티지 | 5,920,000원 | 42,396원 | 174,544km | 11년 8개월 |
휘발유 1,700원/L 가정치(유가 조회 실패 시 기본값). 연료비만 비교한 값이며 보험료·정비비·타이어 비용은 포함하지 않았어요.
차량 가격 차이를 km당 유류비 절약액(가솔린 − 하이브리드)으로 나눈 손익분기 주행거리부터예요. 이 계산기가 실제 트림 가격과 공인 복합연비로 그 지점을 계산해요.
차량가는 선택한 트림의 실제 판매가, 연비는 트림별 공인 복합연비, 휘발유 가격은 오피넷(한국석유공사) 전국 평균 고시가를 그대로 써요.
아니요. 주행거리가 짧으면 가격 차이를 유류비로 회수하기 전이라 가솔린이 유리할 수 있어요. 월 주행거리를 넣어 회수 시점을 확인해 보세요.